[송희를 위한 하얀 거짓말] 서울 금천구의 주택가. 이곳엔 아침저녁으로 골목을 누비는 아홉 살 송희가 있다. 고사리손으로 박스를 접고, 나뒹구는 캔도 야무지게 밟아 작은 손수레에 싣는 아이. 송희가 이토록 열심히 폐지를 줍는 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외할아버지와 외할머니를 위해서다. 미혼모였던 엄마가 2년 전 간암으로 세상을 떠나고 홀로... 자세히보기 #동행 다시보기,#동행 재방송,#동행 333회 다시보기,#동행 333회 재방송,#동행 333화 다시보기,#동행 333화 재방송